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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문학 2025 겨울호

시와비평문학회 [두레문학]

저자소개
이상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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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5. 책 소개요약/보도자료 6. 저자소개/

종합문예지 ISSN 2233-4467두레문학2025년 하반기 겨울호

시와비평문학회(문화 제133호 등록. 2002. 10. 10.)에서 발간하는 종합문예지 ISSN 2233-4467 두레문학2025년 하반기 겨울호(발행인 이상태)가 나왔다.  

이번 호에는 두레문학상, 시단, 시조, 단편소설, 수필, 산문, 동시, 동화, 창작 노트, 두레문학상(작품상), 신작시, 추천, 계간평, 평론, 평설, 해설 등 다양한 코너로 구성됐다

 

 

두레문학상 수상자 이두예 시인은 시집 (전망, 2008), 창조문학. 시집 외면하는 여자와 눈을 맞추다(작가세계, 2013) 언젠가 목요일(시와사상, 2015). 스틸 컷(빛남, 2018) 우리의 농도(지혜, 2025) 부산시인협회 우수상(2018). 부산문학동인을 선정하였다. 당선작 <우리의 농도> 4편을 만날 수 있다. ‘치열한 작가정신으로 끊임없이 정진하겠습니다수상 소감을 밝혔다.

<애지 바평문학상>, <김민부문학상> 수상한 배옥주 부경대학교 교수는 <언어의 파동을 관장하는 시인> 제목으로 각기 다른 어휘와 상상력의 결을 통해 시가 지닌 일상의 감각을 생명력과 자유분방한 변주의 가능성을 보여준다라고 추천하며 감각적 이미지와 언어의 파동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 세계로 나아가는 힘찬 출발이 될 것이라확신한다고 추천평을 마무리하였다.

문예한국등단(1996, 여름호). 숙명여대 졸업 (문학박사), 한국공학대학교 지식융합학부 교수 최재선 박사는 <시적 변용을 추구하는 늘 푸른 청춘 같은 시인의 세계> 제목으로 기존의 관념을 전복하며 감각적인 시를 쓸 수 있다는 것, 의식 저 너머의 이야기를 낯설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 놀라운 일이다. 시인의 나이는 거꾸로 흐른다.’ 더 멋진 시의 세계로 독자를 인도해 주길 기대한다고 추천평을 마무리하였다.

창작과 비평여름호 평론 발표(1992), 정신과 표현시와 수필 발표(2002), 고려대 국문학과 박사, 대전대학교 교수 역임.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겸임교수 황정산 박사는 <견고한 형식 속의 유연한 시상> 제목으로 화려한 사유의 표식 대신 구체의 기술을 신뢰한다.’ ‘일상의 미시 윤리타자와 나 사이에 농도를 맞추는 기술들이다라고 추천평을 하였다.

중앙일보신춘문예(문학평론, 1994). 서정시학시인상(, 2019). 평론집 현대시의 공간 상상력과 실존의 언어. 언어의 형상과 성찰적 상상력. 편저 만해 한용운.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 한경국립대학교 인문융합공공인재학부 유지현 교수는 <매혹적인 상상력의 갱신과 시어의 약동> 제목으로 집요하게 언어적 맥락과 상상력의 지층을 파고들면서 시적 주체의 권한을 지우거나 재배치하는 과정에서 흘러나온 운동성을 생산해 내고 있다’, .우리는 얼마나 드넓은 시적 영토를 가지게 되었는가를 짚어보는 일은 흥미롭다고 추천평을 덧붙였다.

 

 

시단에는 광남일보신춘문예(, 2023). 중앙대 예술대학원 문예창작 전문가과정 수료. 18<김포문학상> 시 부분 우수상 수상. 10경북일보문학대전 시 부문 금상. 26<여수 해양문학상> 시 부문 우수상. 노수옥 시인의 <부드러운 빵>, <여기까지 접은 일> 신작 시를 올렸다.

열린시학등단(2013). <전국계간문예지작품상>. 시집구부러진 햇살을 보다외 유순덕 문학박사(현대문학)<숲의 기억>, <투즈골루(Tuz Gölü> 시를 감상할 수 있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예창작전문가과정 수료. 경상일보신춘문예(, 2020). 시집 꽃의 그다음, 하루치의 지구. 3회 해동공자 <최충문학상> 대상, 19회 중봉<조헌문학상> 대상을 받은 이정희 시인의 <가상애도>, <감나무> 작품에서 포스트모더니즘 작품을 보여준다. 시단에는 16명 시인의 시 각 2편씩 실렸다

 

 

시조 코너에는 <두레문학상> 강미숙 시인의 <설탕과의 손절>, <소금 비책>을 올리고, 국제신문신춘문예 시조 당선(2014). 김정수 시인의 <푸른 지우개>, <사립문을 닫아걸다> 작품을 선보인다. 경기대학교 한류문화대학원 시조창작학과 최우수 논문상 수상자인 서정화 시인은 <전일빌딩 245> 사설시조와 <절벽 무덤> 작품을 올렸다.

울산문학작품상(2016). 현대 시조작품상(2020). 울산시조문학상(2023), 두레문학 발행인 이상태 시인의 <무지개 맨션>, <비목> 7명의 시조 시인이 작품 각 2편을 시조를 감상할 수 있다.

 

 

소설 코너에는 한국작가회의 회원. 현대시문학시 등단. 소설문학 <푸른 잠자리의 꿈> 발표. 단편소설 <굿바이 마 리루>, <다정한 요일>, <어쩌면 빛은> 외 다수 발표. 저서 슬픈 기차를 타라(2008) .에세이집 매혹 도시에 말 걸기(2010), 소설집 천국을 피하는 법(2018). 반짝이는 것들만 남은 11(2025) . 프랑스 파리2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박사. 한경대학교 홍숙영 교수의 <소네트 129>이라는 단편소설을 올렸다. 주인공 하은주는 아들 재하의 물음에 전업주부를 탈피하기로 한다. 좋아하는 요리, 독서, 글 끼적거리기 정도인데 국문과 출신으로, 글쓰기로 시인이 되는 거야 다짐한다. 학보에 실린 내 시와 김장선 시를 발견하고 목표를 정해서 20년 만에 유력 문예지 신인상을 타고 도서관 시 창작 교실에서 김장선을 만난다. ‘인간의 욕망과 이로 인한 파멸의 위험을 경고한 부분이지. 모두 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인간을 이 지옥으로 이끄는, 천국을 피하는 법은 알지 못하네셰익스피어 소네트 129번 마지막 구절이 독자의 가슴에 되새겨보고 서늘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수필 장르에는 동양일보신춘문예(2012). 수필집 바운스바운스(2022). <동서커피문학상>(2010). <천강문학상>(2011). <경주문학상>(2016).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2022). <현대수필문학상

>(2024) 수상한 윤승원 작가의 <내복시대>를 올렸다.

한국문학생활회 고문, 칼럼니스트, 전 서울여대 사회과학대학 학장 및 명예교수, 경영학박사, 중국 연 변과기대 겸임교수 역임한 최성용 작가의 <삶의 한가운데에 서서> 5명의 수필을 만날 수 있다.

.

동시 장르에는 아동문예신인문학상(동시, 2014). <한국안데르센상> 수상. <황순원공모전> 대상 박해경 작가의 <감나무 책>, <마음 옮기기><황금팽아동문학상>, <새싹작가상>, <백년문학상>, <두레문학상> 수상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신정아 교수의 <괜찮은 척>, <자연에 표정이 있다면>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제주도 삼양 검은 모래 해수욕장에삼양 포구의 일출시비. 동시집 파프리카 신호등, 아삭아삭 책 읽기. 디카시집 우주정거장3. 시화집 마주 보기. 시집 들소 구두를 신고2. 전자책 디카시집 9권 발간. ) 한국동시문학회 부회장,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이사, 울산디카시인협회 회장. 울산문인협회 이사 이시향 작가의 <폰 배터리> .<분꽃> 5명의 동시 작품 각각 2편씩을 감상할 수 있다.

 

 

동화 부문에는 장편동화 <폐암 걸린 호랑이> 91. 세종문화상, 소월시문학대상, 윤 동주문학상, 황금펜문학상, 한국예총문학상. 등 다수. 전주대학교 사범대학 겸임교수, 전주비전대학교운영교수 역임. ) 향촌문학회장, 한국현대시인협회이사, 전라매일논설 위원, 명예문학박사 정성수 작가의 <복실이와 춘임이>를 올렸다. 애완견도 가족이라는 모티브로 흥미롭게 이야기를 엮어낸 동화를 함께 읽을 수 있다.

 

 

시작(詩作) 노트에는 미네르바등단(, 2007). 포에트리 슬램등단(문학평론, 2023). 시집:별빛의 화법4, 디 카시집:눈과 심장, 시론시평 산문집: , 인 앤 아웃, 한불시집새로운 약속, AMAZON 시집: Narration of Starlight상징학연구소 기획자문, 포에트리 슬램편집인 김세영 박사의 <삼경잠행(三更潛行)> 창작 노트

농민신문신춘문예(시조, 2013), 광남일보신춘문예(, 2015). 푸른 동시 놀이터추천 완료(동시, 2016). 전북도민일보신춘문예(소설, 2021), 2<금샘문학상> 대상(동화, 2015), <두레문학상> 작가상(2018). 13<천 강문학상>(2023) . 시집 꿈꾸는 드러머(2019), 단편 동화집 웃음 자판기(2020), 시조집 테레제를 위하여(2022). 시집 브라질에 내린 눈(2024) 등의 김완수 작가의 <겨울 숲>, <고라니를 봤다> 작품을 발표하였다.

국립부경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수료, 시선집 공복(2011), 월간문학신인작품상(시조부문,2015), 27대 한국문인협회 <문인탄생 100주년기념사업위원회>위원, <김우진연구 회

작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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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태

책 소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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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마경덕

이두예

최정원

배옥주

권영옥

서영택

이용일

장유정

강미숙

박봉준

성은경

우남정

이정희

 

 

 

송문희/엄태지

윤민희/최수일

황병숙/이시향

허인숙/이혜민

홍숙영/김민성

황정산/오유정

김완수/나동연

판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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